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수요자 중심의 정보화지원정책의 수립과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정보화추진방향 제시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도 중소기업 정보화수준 평가는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을 통하여 7월 27일부터 약 한달여 동안 전국의 4,000여개 중소기업·대기업·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조사방법은 직접방문을 통한 off-line 조사와 on-line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제조업 등 5개 산업(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운수업, 정보통신산업)에 대해 실시한다.

이번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 평가는 정보화 전략수립, 추진환경, 구축현황 및 활용효과 등의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에 참여한 모든 기업에게는 자사의 정보화수준 진단결과와 정부지원사업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e-Report’로 제공하여 향후 정보화 추진시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자발적으로 자사의 정보화 수준을 진단받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정보화수준평가시스템’(http://infolevel.kimi.or.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기업정보화과 과장 이창원 서기관 유지필 042-481-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