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음식물쓰레기 처리실태 25일 부터 점검
이번 점검은 대전시 옴브즈맨 5명을 포함하여 시·구 감사실직원 5개반 30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각 구간 교차점검을 한다.
중점점검 사항은 시와 자치구, 동사무소의 기관별 업무 이행실태, 주민여론, 주민참여도 및 점검대상별로 취약지역을 선정, 현장을 방문하여 처리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쓰레기불법투기 단속실시여부, 생활쓰레기 일요일 수거 휴무제 관련 배출이행실태, 하절기 대비 음식물폐기물 관리 및 중간수거용기 관리, 장마철 음식물폐기물 관리 실태와 특히 주5일제 근무 확대시행에 따른 토·일요일 기동처리반 운영 등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현장을 방문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과 관련하여 종량제봉투속에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여부, 음식물전용수거 용기 문전배출시간 이행여부 등을 점검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와 관련하여 중간수거용기 비치 및 관리적정여부, 현장 수거원 수거시간 준수여부와 기타 비규격 쓰레기종량제봉투 배출행위, 재활용품과 혼합배출 및 장기간 방치여부 등에 해서도 주부들의 여론을 중점 수렴할 방침이며, 이번 점검의 지적사항에 대해 대책을 수립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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