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27(수)~7.29(금) 3일간 DDA협상 세부원칙 초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일반이사회에 농림부 윤장배 통상정책관이 참석한다.

지난 7.21(목)~22(금) 제네바에서 개최된 주요 국가회의 및 무역협상위원회에서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아, 이번주에도 일반이사회 및 주요 국가회의에서 농업분야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농업분야에 대하여 G10(농산물 순수입국 그룹), G33(개도국 그룹) 등 유사 입장국과 공조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관세와 보조금 감축 최소화, 민감품목에 대한 신축성 확보 등을 목표로 협상에 대응하고 있다.

농민단체 대표 2인도 이번 회의 기간중 우리 대표단과 동행하여 협상에 대한 공감대 및 투명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개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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