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플러스 부동산펀드’는 가입금액 2,000만원이상으로, 만기 9개월, 17개월, 25개월의 3가지이며, 예상수익률은 연 5.5% ~ 6.5% 수준이다.
모집된 자금은 대구 범어동 아파트 개발사업관련 수익권 등에 투자되며 산은이 자금관리를 담당하여 펀드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산은은 같은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산은 스타 리츠연동펀드’를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만기 1년, 가입금액 500만원이상으로 신탁재산의 일부를 동경 증권거래소에서 고시하는 일본 리츠지수에 투자하게 된다. 또 연이율 10%를 한도로 펀드설정일 대비 만기일 지수상승율의 반을 이자로 지급하게 되며, 만기전 한번이라도 지수가 20%이상 상승할 경우 10%의 이자를 확정하여 지급한다.
산은 박광규 팀장은 “일본 주요지역의 상업용 건물의 최근 가격수준은 지난 ‘90년 최고점 대비 약 15%수준으로 향후 상승가능성이 높다”며, “일본 리츠지수의 지난 1년간 상승률이 약 25%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어 안정적 고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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