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102가족 327명을 모집, 오늘『제3기 한마음가족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주5일 근무제와 하계방학을 맞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가족단위 자원봉사를 원하는 102가족(327명)을 모집, 오늘『제3기 한마음가족봉사단』발대식을 7월26 14:00 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행사내용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장인사, 축사,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개최되며 식전행사는 『우리가 그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무용단 공연과 가족자원봉사활동 비디오 상영이 있으며, 대전대학교 남미애 교수의『가족자원봉사활동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을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 동안 1기, 2기 한마음가족봉사단 224가족 732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3기 한마음가족봉사단 구성은 초등학생 110명, 중학생 48명,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3명, 아버지 55명, 어머니 94명으로 되어 있다.

시민사회가 성숙해지고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 따라 늘어나는 자원봉사자의 수요를 해결하고자, 복지시설 등 311개 수요기관을 전수 조사하였으며 수요기관·단체에 자원봉사자를 연결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 하반기에 자원봉사마일리지제 시행으로 15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시산하 공공시설 이용료 50%감면, 상해보험 가입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6만자원봉사자를 육성하고, 계속해서 늘어나는 자원봉사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기본교육, 전문교육, 자원봉사대축제, 한마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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