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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코스피 008560
2005-07-26 10:35
서울--(뉴스와이어)--메리츠증권(www.imeritz.com, 대표이사 부회장 金翰)은 오는 8월 12일까지 한국전력과 한진해운 주가에 연계해 수익을 결정하는 '마이다스 Two-Star ELS 파생상품투자신탁 제1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투자기간 3년에, 총 100억원을 모집하는 이번 상품은 한국전력과 한진해운의 보통주를 기초 자산으로 하여 매 6개월마다 중간평가주가의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의 85%이상이면 연 10%의 수익과 원금을 지급하고 의무적으로 중도 상환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중도 상환되지 못하고 만기에 이르렀을 때, 최종기준주가가 최초기준주가의 85%이상이면 원금과 3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85%미만이면 평가 기간동안 기준주가가 종가 및 장중가를 포함해 두 종목 모두 한번도 최초 기준주가 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수준을 지급한다. 그러나, 한 종목이라도 평가기간동안 종가 및 장중가를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주가가 최초 기준주가 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최초 기준주가 대비 최종기준주가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메리츠증권 금융상품사업팀 김극수 팀장은 "이번 상품은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어 만기이전이라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으며, 만기 시 최초기준주가 대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이 보존되어 고객들의 자산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소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상환 이전 환매 시 환매수수료는 환매금액의 8%이다. 상품의 운용은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담당하며, 가입 및 가입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merit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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