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열정의 아프리카 음악으로 한여름 더위 녹인다!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165회 금요예술무대로 열정의 아프리카 음악으로 한여름 더위를 녹일 '열정의 아프리카 라붐바'무대를 올린다.

종합문화예술회관은 7월 29일 오후 7시30분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감미로움과 부드러움, 열정과 리드미컬한 리듬의 아프리카 흑인음악 연주그룹을 초청하여 Vuelve conmigo, Pudeseryo, Balserito,Esmeraldes, Camaleon, Ritmo bomb, regag, Bomba loca, Me gusta que, Te hare, feliz, Enamorado 등 색다르고 다양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을 이용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좀더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한'금요예술무대'는 지난 95년부터 시작되어 진행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예술 단체에 많은 참여 기회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실있는 공연의 기획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려나가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의는 종합문화예술회관 예술지원과(☎ 420-2717)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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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공보관실 032-440-2030 종합문화예술회관 예술지원과(☎ 420-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