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정보통신부 간부들이 직접 광화문우체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각 체신청 및 현업 우체국의 우편물 검색활동 실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재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 黃仲淵)는 국내로 유입되는 모든 우편물에 대하여 전량 X-Ray 투시기와 소형금속탐지기 및 폭발물 탐색 장비 등 안전검색 장비를 활용한 검색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기관과 주한 외국 공관행 우편물 및 아랍권으로부터 도착하는 국제우편물에 대해 특별검색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우정사업본부는 우편테러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하여 검색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단계별 검색활동을 보다 강화하는 한편, 「대책반」을 우정사업본부(반장 : 본부장), 체신청(반장 : 청장)에 구성·운영하여 우편테러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략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러한 안전검색활동의 강화로 인해 일부 배달지연 등 국민들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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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김영수 우편정책과장 219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