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전임 CFO 서관식 이사가 IR, 재무전략, ‘SOA(Sarbanes Oxley Act-미 회계 제도 개혁법)’와 관련된 ‘내부통제시스템’의 관리 및 기업 회계 업무 전체를 총괄했었다. 그라비티는 이번 신임 CFO, IR 담당이사의 영입과 전임 CFO의 업무 전문화를 통해 효율적인 재무 관리 시스템 구축, 투자자를 위한 재무 기반 재정립 및 효과적인 IR 시스템 구축 등 나스닥 기업으로써의 재무 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우석 신임 CFO는 지난 7월 15일 이사회 선임절차를 거쳐 CFO로 임명되었다. 서관식 이사는 ‘내부통제시스템’의 관리 및 기업회계업무를 전담 관리하게 된다. 정준호 이사는 그라비티의 고문변호사 및 IR 업무를 전담 관리하게 된다.
그라비티의 윤웅진 대표이사는 “각자 분야에서 다년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니신 송우석 상무와 정준호 이사가 CFO와 IR 담당이사로 경영진에 조인하게 되어서 기쁘다. 두 분의 검증된 이력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고 밝혔다.
그라비티의 송우석 신임 CFO (43세)는 미국공인회계사(CPA) 출신으로 미국 삼성반도체 재무분석가, 회계법인 딜로이트&투시(Deloitte & Touche)의 감사담당, 나스닥 상장사인 하드디스크 관련 업체 리드 라이트(Read-Rite)의 재무분석가, 네트워킹 전문기업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재무 매니저 및 한국 지사 재무담당 상무, 한국 볼보건설기계 재무담당 상무 등을 거친 ‘S급’ 재무전문가이다.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에서 컴퓨터 정보 시스템 전공 학사를 마치고 동 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그라비티의 정준호 신임 고문변호사 및 IR 담당이사 (43세)는 미국변호사로서 외교통상부 고문변호사를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 영진에서 미국변호사로 근무하였다. 외교통상부 고문 변호사 재직 당시 WTO, 도하 개발 아젠다 및 여러 무역통상관련 법률문제들을 맡았었던 그는 UC 버클리에서 학사를 마치고 시라큐스 로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다. 뉴욕주 변호사이기도 한 정준호 신임 고문 변호사 및 IR 담당이사는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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