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주)가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하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까지 도내 관광지 및 유원지 등 21개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경안내소를 운영한다.
도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할 환경안내소는 다시찾고 싶은 관광전남을 만들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연인원 3천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성 율포해수욕장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들은 주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 주차 질서안내, 무료음료제공, 미아보호소 운영, 공중화장실 청결활동 등 깨끗하고 머무르고 싶은 피서지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또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관광객들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폐식용유를 이용해 직접 만든 저공해 비누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사랑에 대한 실천의지를 새롭게 하고 피서지 문고 병행 운영으로 무료 도서대출을 통한 건전한 피서문화 확립에도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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