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책포럼에서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항이 타 지역보다 탁월한 R&D기반과특화된 첨단신소재를 바탕으로 R&D특구지정과 첨단 테크노벨리를 육성하고자 하는 것은 지역차원을 넘어 국가발전의 핵심전략과 정책방향에도부응하는 것이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항의 R&D특구 지정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테크노벨리 육성도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포항 R&D특구는 첨단소재 R&D 허브구축을 통한 글로벌 공급기지화를 비젼목표로 나노전자, 에너지, 바이오의료, 철강신소재 등 4대 첨단소재분야를 집중 개발, 육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그동안 경북도와 포항시는 정부의 대덕지역에 한정된 연구개발특구 추진에 대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산업발전을 위해서 차별화된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부품·소재산업 중심의 특화된 포항R&D특구지정을 추진해 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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