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2시 3층 상황실에서 법원, 검찰청, 교육청 등 27개 기관·단체와 5개 자치구 여성복지 관련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폭력방지를 위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점순 복지여성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사회에 만연 해 있는 성폭력과 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 하다” 강조하고, 폭력방지 지원서비스 확충, 폭력피해자 법률 지원확대, 위기여성 긴급구조 공동대응 등 여성 폭력 근절과 피해자 인권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협의체는 시 복지여성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은 27개 유관기관의 여성폭력 관련 실무위주로 구성하였으며, 5개 자치구 여성복지 담당 등 행정기관이 협조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민·관 네트워크 구축강화 및 운영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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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책과 613-3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