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최초, 어린이 아토피 퇴치 전국 거리캠페인 열려- 0~9세 아동 환자가 50%를 넘어, 환경성 질환 아동에게 집중 돼- 범국민 경각심과 개선노력 절실. 전문한의원과 유기농 전문 식품기업이 공동 노력- 아토피 OX 퀴즈, 아토피 소아 팔씨름 대회 등 아이와 부모 아토피 공부- 여의도공원 첫 발로 대전, 부산 등 전국으로 이어져우리나라 0~4세 유아의 18%, 0~9세 의 63.6%를 차지하고 있는 어린이 아토피 질환 퇴치를위한 전국 거리 캠페인이 국내 최초로 아토피 전문 한의원과 친환경 유기농 식품 전문회사가함께 벌여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에서 밝힌 자료를 근거할 때 아토피 질환은 매년 7%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아토피 질환치료비도 3%이상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있지만 국가적인 마땅한대안이 제시되고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번 전국 거리캠페인을 통해 아토피 질환에대한 오해를 풀고 올바른 아토피 치료법을 소개한다.

또한 아토피 질환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유도해 아토피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어서 아토피 어린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30여개의 지역한의원과 수도권 분원을 확보하고 있는 아토피 전문 청뇌한의원네트워크(www.chungnoi.co.kr 대표원장 유재규)는 친환경 유기농 식품 전문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과 지난 6월 어린이 아토피 퇴치를 위한 캠페인 ‘안녕, 아토피!’를 추진하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토피 전국 거리캠페인, 어린이 유기농 캠프 ’등이 개최된다.

7월 29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첫 발을 내딛는 금번 ‘안녕 아토피!’ 전국 거리캠페인은 ‘엄마와 함께하는 푸는 아토피 상식 OX퀴즈’를 열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아토피에 대한 그릇된 정보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식습관, 생활관리, 체질별 치료법 등을 알린다.

또한 전염성에 대한 오해 때문에 아토피 질환자들과 접촉을 꺼려하거나 불치병이라는 인식 등 그릇된 정보로 인한 아토피 어린이들의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한 이벤트 ‘팔씨름대회’, ‘아토피 무료상담’ 등의 이벤트도 함께 치러진다.

무엇보다 철저한 생활 관리와 장기치료를 요하는 아토피 질환을 어린이들 스스로 이겨내도록 아이들과 친근한 코끼리, 기린, 공룡, 물개, 익룡 등의 동물을 이용한 캐릭터 ‘해피프렌즈’를 개발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아이디어가 눈길을 끈다.

청뇌한의원네트워크의 유재규 대표는 “아토피 질환은 현대 환경오염과 그릇된 식생활 환경이 원인인 대표적인 면역질환으로 소아기 때의 면역형성이 평생 아토피 치료와 예방에 매우 중요한 시점인 만큼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하고 “아토피 질환은 일반 질환에 비해 한방 의존도가 8배에 이르는 만큼 아토피 전문 한의원으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을 기반으로 아토피 질환 뿐만 아니라 아토피를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들까지 치료해 나가겠다.”며 캠페인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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