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2005 한국대표선발결승전 및 출정식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우선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2005 조직위원회측(집행위원장 김종학, 장한록 총괄국장등)으로부터 8월 13일 대회 및 출범식의 주요 내용에 대한 보고를 듣고, 대전 개최의 성공적 방안을위한 지원단 구성을 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종전에 대전으로의 대회 유치위원으로 참여했던 언론계, 연구계, 교육계, 정관계, 문화예술계등 이 지역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 80여명이 참여하였고, 그 이외 참여의사를 적극적으로 표시한 기관이 많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대전으로 유치하는데 앞장 선 이상민의원은 “이번대회를 어려운 여건하에서 힘들게 유치한 만큼 반드시 이번 대전 대회를 성공리에 마침으로써 대전이 대한민국 더 나아가 세계속에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리고 대덕 R&D 특구의 출범에 즈음하여 그 의미 및 중요성도 부각시키고,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종합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서의 게임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지역민들의 합일된 힘이 모아져야 하는 만큼 우리 지역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흔쾌히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한 지원단에 참여하여 주었다. 우리 지역 주요 인사들이 이렇듯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한 동일한 목표를 향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예도 매우 보기 드문 일로 매우 뜻깊고, 깊은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지원단의 활동방향에 대해서는“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전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절실하므로 이를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은 물론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인 각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발굴하여 공연하는 등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여러 방안을 마련토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원단내 실무팀을 구성하여 각 기관별로 실행할 지원방안을 마련토록 할 예정이다.”라고 지원활동계획을 밝혔다.
8월13일 대전에서 열리는【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2005 한국대표선발결승전】에 참여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은 현재 각 지역별로 온라인을 통하여 치열한 예선을 펼치고 있다.
8월13일 대전에서 열리는【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2005 한국대표선발결승전 및 출정식】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한국대표선발 아마추어 및 프로 최종결승전과 출정식이 이루어지는 바, 스타 프로게이머들의 이벤트적 경기, 팬싸인회, 인기가수 초청공연, 풍물놀이, 오케스트라 연주,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 지역 각 대학, 문화예술계등의 퍼포먼스등 공연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슈퍼 스타급 프로게이머 임요환, 박태민, 최연성, 박용욱(이상SKT소속), 이윤열, 이병민, 안기호, 안석렬(이상 팬택) 선수들이 참여할 것이고, 그 선수들이 맞붙는 다이내믹한 게임이 펼쳐질 것이다. 참고로 임요환 선수의 경우 팬클럽 회원수가 현재 65만명이 넘을 정도로 슈퍼스타급 연예인의 인기도를 훨씬 넘어서고 있을 정도이다.
또한 인기가수 쥬얼리, 코요테등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 도깨비스톰의 타악공연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였다.
청소년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한껏 즐길 수 있는 대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웹사이트: http://www.smle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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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