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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金雙秀/www.lge.com)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소년소녀 가장들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개설했다.

“2005 LG Summer English Camp”라는 제목의 이 영어캠프는 LG전자가 각 사업장별로 후원하고 있는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총 500명 중 선발된 인원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평택 러닝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LG전자는 개인별 맞춤식 교육을 위해 이번 영어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영어구 사 수준에 따라 초급/고급반 등으로 나누어 총 4개반을 운영하며, 각 반별로 원어민 교사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 되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와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한 단기간의 영어 구사 능력의 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수업은 회화 중심으로 이뤄지며,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켓데이(Market day)’에 학용품 영어로 사기, 게임을 통한 영어배우기, 영어로 편지쓰기, 팝송 및 영어연극 컨테스트 등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영어문화에 대한 이해와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영어 공부에 흥미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외국인 선생님에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 사회공헌그룹 박낙원 부장은 “LG전자의 소년소녀가장 후원 활동은 일시적인 생활 지원보다는 아이들이 자 립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영어캠프도 자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영어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이밖에도 ‘성과는 직원의 역량뿐만 아니라 가정으로부터 나온다’는 가사불이(家社不二)의 차원에서 직원 자녀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임직원 자녀 대상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DA사업본부는 지난 ‘98년부터 8년째 여름방학 기간에 한달간의 무료 영어캠프를 개설해오고 있으며, MC사업본부 와 DM사업본부는 임직원 자녀들이 5박6일간 평택 러닝센터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원어민에게 집중 수업을 받는 영어 캠프를 8월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진행한다.

또 DD사업본부도 이달말부터 3주간 구미 러닝센터에서 임직원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한 ‘Global Fun-glish Camp’를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LG전자 홍보팀 조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