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새로운 공예품의 개발촉진 및 상품화를 유도하고 민속공예기술을 전승하여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된 제35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심사결과 단체상 최우수로 선정되어 대통령기를 수상하게 되었다.

지난 6월말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특선이상을 수상한 44종을 전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하여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등 기관장상 6종 장려상 4종 특선 및 입선 20종 등 총 30종을 수상하여 16개 시ㆍ도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목칠, 도자초자, 금석보석, 섬유피혁, 기타 출품 전 분야에서 모두 수상하고 기관장상도 목칠분야 2종, 도자초자분야 3종, 금석보석 분야 1종을 수상하여 경기도에서 출품된 공예품이 전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기도의 공예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경기도는 전국공예품대전에 참가하는 업체선정에 있어 지역예선을 통해 꾸준히 홍보하고 전국 최고수준의 지역예선 시상 등을 통해 격려하여 작년 제34회 단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치했다.

전국공예품대전 시상식은 8월 26일 (금) 오전 11시 서울 COEX에서 있을 예정이며, 입상된 작품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COEX 대서양 홀에 전시된다.

경기도에서는 앞으로도 우수 공예품의 개발촉진과 상품화 지원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서 한국 최고의 공예품 생산지로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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