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 전세창)에서는 2005년도 고품질쌀 생산 과정에 대한 현재 까지 추진상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모색 하여 앞으로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기 위하여 중간 평가회를 개최 하였다.

시군농업기술센터 작물재배담당과 행정 및 농협의 관련 업무 담당자45명이 참석한 평가회는 7월27일 농업기술원 시험포장을 관찰하고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최고쌀 시범단지와 평택시 고덕면의 친환경 시범단지를 견학하고 김포시 양촌면 농협RPC를 견학 하였다.

또한, 둘째날인 7월28일에는 연천군 군남면의 종이멀칭 이앙시범사업과 현미 브랜드 유통사업을 견학 하고 포천시 쌀연구회에서 운영하는 가공센터를 견학한후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종합토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종합토의에는 화성시 여주군, 연천군 담당의 고품질 쌀 생산분야 개선방안 발표와 김포시 파주시 담당의 쌀 생산비 절감 분야 사례발표에 이어 평택시,양평군, 양주시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사례를 발표 하여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기도 하였다.

중간 평가회에 참석한 전세창 농업기술원장은 먹장구름같이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일수 있는 새로운기술 도입과 시설개선, 기계화등의 생산비를 낮추는데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업인 스스로가 각자의 여건에 맞는 경영 혁신을 할수 있도록 관련 공무원들이 현장 컨설팅등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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