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아이템 발굴에서 R&D자금 까지 지원해주는 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의 정책자금 R&D활용 지원사업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cafe.daum.net/policyfund)를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원장 최노아)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차 정책자금 전문위원단 연계 중소기업 R&D활용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R&D 활용 중심의 차별화된 중소기업 코칭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작년 6월 중소기업청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 기준으로 중소기업 R&D 지원사업(무담보/무이자/무상환 조건의 정부출연금)을 단 한번이라도 활용해 본 중소기업은 28.9%, 32,492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직 R&D 지원사업을 한 번도 이용해 본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기술개발 아이템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신청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라고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활용률이 저조한 이유를 한국정책자금의 최노아 원장은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금번 ‘정책자금 전문위원단 연계 중소기업 R&D활용 지원사업’에 대해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짠 것처럼, 우리 평가원에서는 평가원의 정책자금 전문위원단을 통해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우수한 지식재산권과 창의적인 기술개발 아이템을 확보하는 방법에서 부터, 이러한 아이템을 활용한 중소기업 R&D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로 최적화된 맞춤 코칭과 자문을 지원하고 있는데, 바로 이러한 부분에 포커스를 맞춘 지원사업이 우리 평가원의 ‘정책자금 전문위원단 연계 중소기업 R&D활용 지원사업’입니다”와 같이 소개했다.

동 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정기평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카페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한다.

2013년도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R&D출연금 규모는 총 7,837억 원이며, 지식경제부는 4조 8,101억원, 정부 전체로는 16조 877억 원에 달하는데, 이 규모는 2013년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융자지원금 규모 3조8,500억 원 보다 무려 4배 이상 많은 규모라 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R&D 관련 정부지원사업이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중소기업들도 더 이상 정책자금이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하는 융자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담보, 무이자, 무상환 조건으로 지원되는 R&D 정부출연금이 더 많이 있음을 알고 여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여, 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은 지난 2월 달부터 한달에 한번씩, ‘정책자금실무도우미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2013년도 중소기업지원제도 활용전략 특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 금번 3월 달 일정은 3월20일(수) 17:00,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평가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직접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도, 스스로 한번 해보고 나면 이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두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정책자금 브로커의 꾀임에 넘어가 돈을 주고 사업신청서 작성을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긴다면, 그 막연한 두려움은 앞으로 더 많은 비용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검증된 전문가그룹의 조력을 받아 스스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불법브로커들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라고, 최노아 원장은 말을 맺으며,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정책자금 브로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기술개발협회 개요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국내 최대 정책자금카페 정실미(정책자금실무도우미)를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정책자금을 이용한 기업경영, 즉 MOP(Management of Policyfund)로 기업을 위한 최적의 로드맵과 맞춤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산업부에서 허가 받은 산업부 소관의 비영리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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