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주 3회(화, 수, 목) 오전 10시~12시까지 학생 및 가족단위 대상으로 ‘여름방학 환경교실’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환경교실’은 쓰레기산에서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한 월드컵공원의 옛 모습과 공원 조성과정 및 현재의 모습 등을 담은 영상물과 전시관 관람, 매립가스를 난방연료로 재활용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지역난방공사 견학, 쓰레기산을 광활한 초지생태공원으로 조성한 하늘공원을 탐방하는 순서로 진행되며, 자연의 소중함과 쓰레기의 처리의 중요성 등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7.27일부터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를 통하여 사전 예약 후 참여 할 수 있으며 특히 초등학생은 가급적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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