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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14:47
서울--(뉴스와이어)--e비즈 솔루션SI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www.netville.co.kr)은 서울대 생명공학연구원의 eIMBL-국제분자생물사이버랩-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eIMBL시스템은 아시아·태평양 국제분자생물학네트웍(A-IMBN) 회장인 서울대학교 임정빈 교수와 과학기술부의 지원으로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우수연구실험실을 네트웤화하여 국제적인 연구소에서 수행될 수 있는 연구 및 학술활동을 사이버상에서 지원하는 온라인 협업 지원 시스템으로서 분과별 토론과, 화상회의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이번 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네트빌의 황성재과장은 "eIMBL시스템은 아시아 태평양지역내의 우수 과학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연구협업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공학 연구원은 이 시스템을 각국 과학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향후 유럽 및 북미쪽에 걸친 글로벌 사이버랩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며 오는 11월에 부산에서 개최될 APEC정상회담에서 이 서비스를 시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용어설명>

eIMBL : Electronic International Molecular Biology Laboratory - 국제분자생물사이버랩

A-IMBN : Asia-Pacific International Molecular Biology Network -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분자생물학을 연구하기 위한 우수 과학자들의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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