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와 함께 오는 7월28일부터 29일에 걸쳐 경산 상대온천관광호텔에서 주5일 근무시대 지역주민소득증대를 위한 체험관광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Work shop은김용대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시·군 관광과장, 경북관광개발공사, 경북관광협회, 농협중앙회 경북지부, 녹색농촌체험마을과 팜스테이 마을 대표,체험관광상품 운영업체, 여행업체 등 80명이 참석해 체험 관광에 대한이해증진과 상호학습 프로그램 및 아이디어 교환의 장을 마련한다.

Work shop에서는 문화관광부 임원선 관광정책과장의 관광산업의환경변화 정책방향에 대한 특별강연, 경기대 박석희 교수의 체험관광의본질과 관광객의 변화추구에 대한 대응전략, 대구가톨릭대 조광익 교수의외국의 체험관광 운영현황에 대한 주제발표와 봉화군의 사계절 관광열차경북관광개발공사의 체험! 경북가족 여행, 의성 교촌마을의 녹색녹촌체험마을 등 체험관광상품 개발·운영 우수사례 발표와 발표내용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실시한다.

또한 체험관광 상품과 주민소득 연계방안, 농어촌 체험마을과 관광과의연계방안, 체험관광상품 브랜드화 및 마케팅 방안, 지역특성에 맞는 체험관광상품개발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하여 체험관광상품에 대한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광정책 관계자는주5일 근무제 실시이후 도시민들의 여가문화 형태가 근거리 단기간의 가족과 함께하는 생산적 여가문화를 선호함에 따라 기성세대들에 게는고향의 따뜻함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외할머니의 푸근함과 자연생태체험 등 교육적 가치가 높은 농촌체험이 새로운 주말 휴식문화로 자리잡게되었다.

따라서 농촌주민이 주체가 되는 농촌체험관광을 육성해 젊은이들이빠져나간 농촌의 지역활성화와 농촌주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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