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 광산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에 따른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응급처치 요령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유원지 현장에서 펼쳐 보인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오는 8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송산유원지, 임곡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유원지 현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간단한 기구(장대, 로프, 튜브)를 활용한 수상인명 구조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교육한다.

교육은 인명구조를 위해 현장에서 상주하는 119구조대원 3명과 시민수상구조대원 2명 등 5명(송산유원지 3명, 임곡교 2명)이 강습을 실시한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은 광산소방서 구조구급팀(951-4119)으로 연락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고, 또 현장에서도 접수를 받아 교육한다. 광주시는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에 있는 안전요원의 통제와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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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소방서 951-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