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게임에 익숙한 엄지 족들은 휴대폰 하나 들고 시원한 곳을 찾아 들어가 모바일 게임을 즐기며 더위를 피한다. 이때 더위를 확실히 날려줄 써늘한 호러 게임이 있다면 금상첨화.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박지영, www.com2us.com)에서 여름에 맞춰 내놓은 호러액션게임 ‘바이러스’가 그 대표적인 게임으로 엄지족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이러스’는 어두운 화면 너머에서 덤벼오는 감염체 좀비들을 상대하며 미로와 같은 연구소를 헤쳐나가는 어드벤처 적인 요소를 지닌 호러액션 게임이다. 적막한 공간을 울리는 발자국 소리, 누워있던 좀비가 갑자기 일어나는 소리 등 분위기를 잘 살린 사운드와 함께 많은 프레임을 할애한 부드러운 움직임의 캐릭터들이 게임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300여 개나 되는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길을 찾고, 수수께끼와 같은 시나리오를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긴긴 여름밤을 보내기에도 충분하다.
호러액션 게임의 명작 ‘바이오 하자드’의 오싹한 긴장감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모바일 호러액션 게임 ‘바이러스’는 7월 27일과 7월 29일, KTF와 SKT에 모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불꺼진 어두운 방에 한편의 호러 영화를 감상하듯 ‘바이러스’와 함께 오싹한 여름밤을 보내 보는 건 어떨까?
‘바이러스’는 컴투스에서 2004년 말부터 야심차게 준비해온 기대작으로, 호러와 액션, 서바이벌 장르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구현한 모바일 최초의 본격 호러액션 게임이다. 초기 기획단계부터 긴장감의 극대화를 위해 치밀하게 구성된 맵과 캐릭터, 시나리오 등은 콘솔 게임의 대표적인 명작 ‘바이오 하자드’를 방불케 한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긴장감 속에 300여 개의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길을 찾고, 수수께끼와 같은 시나리오를 풀어나가야 한다. 많은 프레임을 할애한 캐릭터의 부드러운 움직임과 함께 한편의 호러 영화를 감상하듯 즐길 수 있는 ‘바이러스’는 2005년 7월말 SKT와 KTF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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