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 ‘고정민예사’ 등 15개 업체 … 21일 지정패 수여식 가져
- 업체당 300만 원 개발 장려금 지원
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울산공예협동조합 이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지정패 수여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구·군에서 추천한 24개 업체에 대해 각종 공예품 대회 입상 성적, 공예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특산품 등 개발 및 상품화, 품질인증 획득 등의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서류검증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선정된 공예업체는 중구 동동 ‘고정민예사’(대표 장추남) 등 15개 업체이다.
분야별로는 금속공예 1개사, 도자공예 7개사, 목공예 3개사, 종이공예 2개사, 기타공예 2개사이다.
울산시는 선정된 공예업체에 업체당 300만 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하여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발전 및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 발전 및 우수공예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공예품의 문화상품화 촉진과 유망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매년 업체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공예업체는 총 77개 업체로 도자공예(42개사), 금속공예(5개사), 목·칠·먹공예(6개사), 섬유공예(11개사), 종이·한지공예(6개사), 기타 공예(7개사)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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