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3년 연속 ‘K리그 유소년 발전 프로그램’ 공식 후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011년부터 K리그 최초의 유소년발전프로그램을 후원하며 K리그 축구 꿈나무뿐만 아니라 시각장애 및 다문화가정 유소년들을 위한 축구 클리닉 및 축구 캠프를 진행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공식 후원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리버풀FC와 연계하여 국내 유소년 코치들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선진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국내에 소개하는 가교 역할도 한 바 있다. 그리고 K리그 유소년 축구장학금 적립 프로그램, K리그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특히, 2012년부터는 K리그와 서울대가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혁신적 프로그램인 유소년 신체활동 프로그램 ‘기지개’를 후원하며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를 유소년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K리그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후원으로 2012년 500개 초등학교에 ‘기지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2000여 명 대상의 상시 클리닉을 열었으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생활체육연합회 등과 협업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및 보급, 유소년 대상 클리닉을 더욱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K리그 사외이사이자 대한축구협회 제52대 집행부 사회공헌담당 부회장이기도 한 리차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 회장 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은 “장기간에 거쳐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해 역할하고자 하는 것이 스탠다드차타드의 신념”이라며, “K리그 유소년발전프로그램 단독 후원을 통해 이러한 신념을 구체적이고 특별하게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K리그 공식 후원사로서 K리그 경기장 내 A보드 광고권, 인터뷰 배경막 사용권, 프로모션권 등과 같은 다양한 광고 홍보권한도 갖게 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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