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22일 ‘회사법의 현안과 과제’ 학술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김영철 교수)는 오는 22일 12시 30분부터 건국대 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사법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건국대 법학연구소 내 기업법 관련 전문 연구 기관인 기업법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부로 나뉘어 6개 주제에 대해 발표·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한국외국어대 최완진 교수의 사회로 ‘주주총회 운영의 적법성 확보 방안(전남대 김순석 교수)’, ‘공기업 지배구조와 민영화의 문제점(영산대 정상근 교수)’, ‘회사법상 기업집단법의 문제(가톨릭대 이영종 교수)’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양대 김상규 교수의 사회로 ‘현행 중소기업규제체계에 대한 소고(건국대 김병연 교수)’, ‘회사법상 사전구제제도 확대의 필요성 및 방안(선문대 곽관훈 교수)’, ‘독일 사단법상 권리능력과 책임체계(강남대 유주선 교수)’에 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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