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전개
- 공공건물, 공동주택, 지역 상징물 등 참여
이날 도청사와 도의회 건물 등 도내 439개소의 공공건물과 홍성의 조양문, 예산의 예당저수지 분수대, 천안의 중앙호수공원 등 22개소의 지역 상징물과 886개소의 공동주택 등에서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하여 1시간 동안 건물 내부의 조명과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전원 끄기에 참여한다.
한편, ‘Earth Hour’는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주도로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전 세계 152개국 7,000여 도시가 참여하는 전등 끄기 행사이다.
올해는 썸머타임을 실시하는 나라들을 고려하여 3월 23일에 실시되며, 그동안 프랑스의 에펠탑과 뉴욕의 타임스퀘어,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태국왕궁 등에서도 이 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은 온실가스 저감 효과는 물론이고 모든 도민이 한 마음으로 녹색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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