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한국방문의해위, 관광 서비스 개선 손 잡아

-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음식·숙박 개선사업 추진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한국 관광의 질적 성장과 지역의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2012 한국방문의해 식당환대서비스 개선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이어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후속사업으로 전남도 등 12개 광역자치단체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는 한국관광 만족도 및 외국 관광객 재방문율 4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은 관광지 주변 음식점 서비스 개선 및 관광업 종사자 친절교육, 환대서비스 개선 캠페인 등이다.

전남도는 외래 관광객 주요 방문지와 주요 행사 개최지 내 음식점을 비롯한 숙박업소의 종사자 친절 서비스 교육 및 외국어 메뉴판, 위생환경 개선 물품 등을 제작 지원하는 환대 실천캠페인을 음식문화개선사업과 연계해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장문성 전남도 식품안전과장은 “음식·숙박 서비스 개선 공동사업을 도 역점 시책인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연계해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전남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장의 관광서비스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2011~2012년 한국 방문의 해 및 식당 환대 실천 캠페인 공동사업으로 외국어 메뉴판, 음식문화개선 위생용품 제작 및 음식점 친절 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식품안전과
061-286-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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