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용인죽전지구내 초·중·고교가 금년 본격 개교와 정상 학교수업을 함에 따라 ‘05년 7월27일 도서기증식을 갖고 약 8천5백여권의 각종 도서를 기증하였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용인죽전지구내 초·중·고교가 금년 본격 개교와 정상 학교수업을 함에 따라 ‘05년 7월27일 도서기증식을 갖고 약 8천5백여권의 각종 도서를 기증하였다.
약 108만평의 용인죽전지구내에는 다양한 교육 수요를 감안하여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4개학교를 생활권별로 분산 배치하였으며 현재는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 총12개 학교가 개교하여 학생들의 배움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도서기증은 한국토지공사가 단순히 택지개발만 하는 기관이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죽전지구 학교지원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으로서 장래 국가와 민족의 미래 주인이 될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형성과 교육·정서함양에도 큰 도움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6월초에도 죽전지구내 중학교 2개교에 해당학교의 의견을 반영하여 게시판 2개소를 설치하여 기증한 바있고 현재 주전지구 주민을 위해 80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도서관을 건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