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제 29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 2012년 재무제표 승인 및 현금배당 9,400원 확정

- 클라우드BEMS사업 본격화 위해 사업목적에 ‘기계설비공사업 등 건설업’ 추가

- 조대식 사내이사, 오대식 사외이사 신규 선임

뉴스 제공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3-03-22 10:40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22일 오전 10시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서울시 관악구 소재)에서 제 2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연간 매출 16조3천억원, 영업이익 1조 7천 6백억원, 당기순이익 1조 1천 2백억원의 2012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지난해 8월 지급한 중간배당금 1,000원을 포함해 주당 9,400원의 현금배당금 지급을 확정했다.

정관 변경의 건으로는 ICT 기술 기반 빌딩 에너지 관리 솔루션(클라우드 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기계설비공사업 등 건설업’ 및 ‘기타 관련된 부대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에너지 절감 및 효율적 이용에 대한 기업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K텔레콤은 클라우드 BEMS 사업이 솔루션 사업분야의 성장 및 회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임기가 만료된 김영태 사내이사와 심달섭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각각 조대식 사내이사, 오대식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하성민, 조대식, 지동섭)과 사외이사 5인(임현진, 엄낙용, 정재영, 조재호, 오대식)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감사위원회는 임현진, 정재영, 조재호, 오대식 이사가 맡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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