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확정

- 비영리민간단체 67개 사업에 3억 원 지원

- 오는 4월 중 단체별 회계실무자 교육 실시 등

울산--(뉴스와이어)--올해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민간단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67개 단체에 3억 원이 지원된다.

울산시는 2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76개 단체(사업)가 신청하였으며, 지난 3월 22일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67개 단체를 지원 대상 단체로 확정하고 총 3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단체별 평균 지원액은 447만 원(최고 590만 원, 최저 300만 원) 정도이다.

사업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단체 전문가, 교수 등 11명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위원장 이철호)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시행령을 근거로 7개 항목의 기준안을 마련해 1차, 2차에 걸쳐 심사하였다.

울산시는 선정된 사업에 대하여 실행계획서를 제출 받아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며, 오는 4월 중에는 투명하고 건전한 보조금 집행될 수 있도록 단체별 회계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김광연
052-22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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