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국민계정(잠정)
2012년중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수출의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민간소비가 둔화되고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부진하여 전년보다 낮은 2.0% 성장(전년 : 3.7%)
― 생산측면에서는 제조업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건설업의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서비스업은 견조한 증가세 유지
― 한편 분기별 성장률을 보면 1/4분기 0.8%(전기대비) → 2/4분기 0.3% → 3/4분기 0.0%로 점차 낮아지다 4/4분기에는 0.3%로 상승
4/4분기중에 의류, TV, 승용차, 전기·가스에 대한 소비가 증가한 데 기인
2012년중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년대비 2.6% 증가
2. GDP 디플레이터 등락률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은 전년(1.5%)보다 0.5%p 낮은 1.0%를 기록
3. 경제규모 및 1인당 국민소득
2012년중 국내총생산(명목GDP)은 1,272.5조원으로 전년보다 3.0% 늘어났으며 미국달러 기준으로는 환율상승(연평균 1.7%)으로 원화기준보다 다소 낮은 1.3% 증가하여 1조 1,292억달러를 기록
―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2,708달러로 전년(22,451달러)보다 257달러 증가
― 한편 1인당 개인총처분가능소득*(PGDI: Personal Gross Disposable Income)은 13,150달러로 전년(12,906달러)보다 244달러 증가
* 개인이 임의로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개인의 근로 및 재산 소득에서 세금, 국민연금 등을 차감하고 보조금 등을 합산하여 산출
4. 저축률과 투자율
총저축률은 30.9%로 전년(31.6%)보다 0.7%p 하락하였으며 국내총투자율도 전년(29.5%)에 비해 2.0%p 낮아진 27.5%를 기록
― 민간부문의 총저축률은 23.4%로 전년(23.9%)에 비해 0.5%p 낮아졌으며 정부부문도 전년(7.7%)보다 0.3%p 낮아진 7.4%를 기록
가계(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 포함) 순저축률은 3.4%로 전년(3.1%)에 비해 0.3%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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