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 27일 ‘신흥국가 도시개발’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부동산·도시연구원(원장 고성수)은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신흥국가 도시개발의 단계적 접근 및 기회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부동산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이 주관하고 부동산대학원 학술포럼인 ‘건국대 부동산업연구회’와 ‘중국아시아부동산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건국대 부동산 스쿨(부동산대학원, 일반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총 3개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며, 이지연 (주)브릭 대표이사가 제1주제인 ‘부동산 태동기:베트남 도시개발사업’에 관해 발표한다. 이 대표는 △베트남 정부 주도하에 하노이를 중심으로 해외기업의 지원을 통한 도시개발사업 진행 △한국의 ‘도시계획 및 개발사업’ 상품 수출 △국내 진출기업의 현황 및 문제점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 SWOT 분석 등을 발표한다.

제2주제는 ‘부동산 성장기:중국의 주택정책 규제’로 한국외국어대 중국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이기영 박사가 발표를 맡는다. 이 박사는 △국민경제의 지주산업으로서의 중국부동산산업 △3차례의 부동산 과열로 인한 위기 △중앙정부 주도 부동산과열 억제정책 △최근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관심 증대 등 중국 부동산 산업의 정책 및 파급효과 등을 설명한다.

제3주제는 ‘성숙기:한국의 상업용부동산’으로 송진욱 JLL 리테일팀장이 △상업용부동산시장의 변화 △최근 MD 구성 및 리테일 시장의 규모 상승 △국내 주요상권별 현황 및 전망 △해외부동산개발사업시 상업용부동산의 역할 등을 발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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