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평가 우수상(1억원) 수상
시는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의 해’로 정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역점을 두면서‘청년 일자리메카 인천 실현’을 민선5기 3대 핵심사업추진을 위하여 그동안 국내외 기업 유치와 신성장 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비정규직 문제 해소 등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안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우리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걸 맞는 일자리 전략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국가발전과 연계한 대단위 일자리창출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였다.
시는 경제자유구역과 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15건의 계약 및 MOU를 체결하여 외자유치(FDI 신고) 211건에 31억 82백만불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두며 안정된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다.
특히, 첨단산업(한울정보통신, 티오케이첨단재료(주), LG V-ENS 등)과 바이오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신성장 산업분야에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하나금융타운 조성과 청라, 송도에 복합쇼핑몰시설 착공도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기술력과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서 320여개의 비전기업과 17개의 향토기업을 육성하여 자금, 마케팅, 기술력, 수출 등 종합적 지원을 추진하였고, 아울러,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준비와 인천 신항 개발 등과 연계하여 인천시민에게 최대한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인천시는 또한 인천형 생활중심 중소단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여,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벤처 창업단지인 제물포 스마트 타운(JST)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더불어 청년들이 최대한 취업할 수 있도록 산·학·관 협약체결 및 인턴사업을 추진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어반빌리지(Urban Village)개념에 입각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여 지난해 총 131개의 사회적기업과 15개의 마을기업을 육성·지원하였다.
또한, 희망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기초수급자, 장애인, 노인, 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일자리 제공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인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의 운영으로 4만7천여명을 취업 연계 하였고, ‘인천종합일자리박람회’, ‘장애인일자리박람회’, ‘여성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하여 4백4십여명이 취업하도록 하였으며, 인천인력개발센터 등과 연계하여 1만 6천여명의 구직자가 원하는 맞춤형 지역공동훈련을 실시하여 취업지원에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한편, 인천시는 비정규직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전국 최초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중 208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42명을 전환하였고, 금년에는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의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지난해 총 56,000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여 당초 목표인 49,000여개를 약 15% 초과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인천시의 고용률이 2011년 60.3%에서 2012년 61.2%로 급격히 상승하여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취업자수도 2011년 약 136만명에서 2012년 약 141만명으로 53천명이 상승하는 등 일자리창출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 되었고, 실업률은 2011년 4.8%에서 2012년 4.5%로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나, 그 원인은 우리시는 지속적인 외부인구 유입으로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망실업자가 적은 대신 취업자와 구직자가 동시에 많기 때문이며, 고용안정성이 낮은 임시 근로자 비중이 타 지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원인이기도 한데(12년 인천 임시적 비중 24.8%, 7대 특·광역시 평균 22.6%) 임시적 비중이 높다는 것은 실업가능성이 높은 취업자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의미로 임시적 비중이 높은 지역이 일반적으로 실업률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인천시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정부의 평가에서도 성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2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3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개최되는 ‘2013년 지역일자리 대책 한마당’ 행사에서 우수 기관 표창과 함께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수여받는다.
기초에서는 남동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평가는 지역의 책임 있고 창의적인 일자리 대책을 유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2011년부터 실시하는 평가로서 2011년 인천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인천시는 금년에도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IFEZ와 원도심에 기업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물포스마트타워 건립으로 청년 벤처 창업메카를 실현시키고, 인천지역에 유치가 확정된 기업에 대하여 ‘일자리 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사전에 일자리수요를 분석하여 맞춤형 직업훈련을 강화하고, 나아가 인천시민들의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해당 기업과도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고용을 활발히 하는 민간기업을 적극 지원하여 더 많은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 사회전반에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하여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 제공하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우수기업인증제를 시행중이다.
한편,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재정인센티브로 확보한 1억원도 전액을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투자하여 청년 및 여성, 베이비부머 등의 취업지원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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