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인천대의 종합대 승격을 위하여 인천대의 뿌리인 전문대의 교지양보가 있어서 가능한 사항으로써 전문대학의 교지 찿기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독도문제와 비견될 만하게 땅 논쟁으로 비추어 졌으며 자존심과 대학발전의 사활을 걸 정도로 다루어져 양대학의 최대 쟁점사항 이였다.
2001년 인천대학교의 이공계열의 송도이전 추진과 함께 교지문제 는 다시 본격적으로 불거져 2001년 2월 전문대학은 16,275평에서 현재의 51,050평을 확보하게 되어 일단락 되었으나 2003년 인천대학교 전체가 송도 경제자유구역지정과 함께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혼재되어 있는 양대학의 교지분쟁은 다시 전면전으로 다시 본격화 되어 왔다.
인천대학에서는 국립대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송도 캠퍼스의 이 전사업비 확보를,전문대는 경쟁력있는 중장기 발전을 위한 최소한 의 교지면적 확보를 협상전제 조건으로 74,500평과 60,000평을 각기 주장하여 왔었으나 협상결렬로 합의에 도달 하지 못하다가 인천의 교육 백년대계를 결정짓는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市의 정책기획관실에서 지난 2월부터 양대학 설득과 의회 동의 등 적극적 중재와 조정을 나서게 된 것으로▷ 인천대학은 송도국제신도시내에 156,478평으로 이전과 함께 국립화 를 조속 추진하고 전문대학은 쑥골로 서측에 인천대가 제시한 60,000평과 대학원인문관 우측 그리고 인화여중 일부 및 주변 사유지 등 7,000평을 합하여 67,000평으로 조정 합의점을 도출하여 2005년7월 28일 안상수 시장, 박승숙 의장과 양대학 총(학)장이 양대학 교수 및 총동문·학생회가 지켜보는 가운데 교지합의 서명을 끝으로 양대학의 교지확보 논쟁은 앞으로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교지문제의 실마리 해결로 인천대의 국립대 전환과 전국최고의 시립전문대학 육성발전으로 품격높은 교육환경 인프라조성의 기틀이 마련되게 되었다.
인천대 송도이전 및 전문대 재배치와 이전적지 개발사업은 동북아 관문도시로 도약하는 우리시의 성장동력인 송도신도시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인프라를 구축하여 양대학의 『제2도약』 발전토대를 마련과 구도심권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을 통한 균형발전의 핵심사업으로써 양 시립대학의 W-W 전략의 상호발전을 전제로한 교지합의 계기로▷ 인천대는 송도이전의 본격적 추진으로 국립대 전환의 발판과 더불어 지역의 발전을 선도할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북아 중심의 선진화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으로 변화하는 국제사회에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인력 양성과 공급의 역할을 담당함으 로써 송도 국제도시 성공추진을 위한 지식기반 환경조성의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
전문대는 전국유일의 시립 전문대학으로써 지역의 환경과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문직업 기술인력 양성과 함께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도 함께 책임 져야 하는 것이 시립대학의 몫으로 이를 위해서는 쾌적하고 효율높은 첨단 캠퍼스 조성이 반드시 필수적인 사항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시립대학으로 성장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구도심권에 밀집되어 있는 舊선인학원의 선화여상과 인천체 고는 이전하고 인화여중은 재배치를 통하여 인천의 열악한 중등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계기와 이전재원을 확보하게 되었고 제물포 지구의 재개발을 통하여 열악한 주거 및 도시환경을 획기 적으로 개선하여 8,000여세대 25,000여명 수용의 쾌적한 주거환 경을 개선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써 도시 균형발전의 구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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