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 탄력
이번 선정된 “동부권 연계 발효식품 육성사업”은 장수군 및 순창군을 중심으로 14년부터 18년까지 5년간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게 되며, 장기적으로 임실군 등 동부권 시군간의 연계로 발효식품육성사업 메카로 발돋움하게 되고, 장류·과채발효의 2차산업 중심으로 6차산업 육성을 위한 원료공급체계 구축 및 제품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제품개발, 공동유통망 구축, 체험·관광 연계로 지역 농산업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집중육성하게 됨
* 농식품부는 2012년 공모를 추진하고,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8개소를 최종 선정함 <계속>
금번 신규사업단 선정에서 전북도는 공모이전에 예비사업단(6개시군, 9개소)를 발굴하여, 전문가 컨설팅(4회), 합동워크숍(2회)을 추진하는 등 공모선정을 위한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으며, 도 자체평가를 통하여 최종 3개소를 중앙에 추천하였고, 전북도와 해당 시군이 지속적으로 관련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산업화 가능성의 비전을 제시한 결과 최종 “동부권 발효식품 산업”이 선정된 것임,
*3개소:동부권 발효식품(장수,순창), 소이푸드(완주,전주), 고구마 황토벨리(김제,진안)
금번 미선정된 2개 사업단의 경우 최종선정은 되지 못하였으나, 우수한 사업계획의 타당성,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농식품부 예비후보(1~2위)에 선정되어 추가 사업추진 가능성을 높였음
현재 전북도는 비빔밥산업 세계화 육성 사업 및 복분자 전략식품 육성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 추진중이며,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력 및 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음,
향후, 지속적으로 성공가능성이 높은 자원을 개발하고, 집중 컨설팅 등을 통한 체계적 공모를 추진하여 ‘16년까지 15개소를 단계적으로 집중육성하고 930억원의 예산을 투자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 및 관련 농산업의 일자리 창출 등을 지역농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고자 함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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