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상주에 도내 7번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말란)는 임신,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 1월 상주지역자활센터에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받아, 구인, 구직, 동행면접 등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직업교육훈련, 인턴연계, 사후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여성취업 지원을 위해 여성취업지원 거점기관인 경북새일지원본부(운영주체 :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새일센터 미설치 12개 시군에 취업설계사를 파견하여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포항, 경주, 김천, 구미, 경산, 칠곡 등 6개 시군에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한해동안 새일본부 및 6개 센터에서 13,274명이 구직등록을 하고 이중 8,100명이 취업했다.
경상북도 이순옥 여성정책관은 “새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는 여성고용률 제고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상주새일센터 개소가 북부지역 여성들의 취업지원 허브역할을 할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여성일자리 인프라 확충과 직업교육훈련 등 여성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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