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시민 재난정보 전달체계 확충
- 올해 총 6억 8,300만 원 투입
- 재난 예·경보시스템 신형장비 교체 등 대응태세 강화
이에 따라 울산시는 2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설치한 지 9년이 지난 노후 사이렌을 신형 사이렌으로 교체한다.
교체되는 곳은 남목2동, (주)한주, 농소2동, 강동동, 청량면, 삼호동, 효문동, 언양읍 등 총 8개소이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4,000만 원의 예산으로 상습침수지역에 CCTV설치 2개소(반구동, 태화동), 남구가 7,800만 원의 예산으로 여천천 벽천분수 일원에 재해 문자전광판을 신규로 설치한다.
동구는 3,500만 원을 투입하여 재난위험지역 2개소(화암추 등대, 세광중공업3공장 뒤 방파제)에 음성통보시스템을 설치하고, 울주군은 설해 재해 등을 대비하여 6,000만 원을 들여 4개소(하늘공원(2), 덕정배수장, 남창배수장)에 CCTV를 신규로 설치한다.
이외에 울산시는 1억 9,000만 원을 추가 투입하여 경보사이렌(55개소), 재난관측 CCTV(30개소), 강우량시스템(19개소), 재해문자전광판(22개소) 등의 기능보완, 정비점검 등 유지보수를 통해 재난 예·경보시스템의 완벽한 가동체계를 확립하는 등 경보 난청지역 해소를 위한 사이렌 신설, 노후장비 교체 등 재난 예·경보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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