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국내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최근 파생시장협의회(KOSDA)로부터 국내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은행부문)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파생시장협의회(KOSDA)는 지난달 28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제8회 KOSDA 어워즈’ 시상식을 갖고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을 은행부문 최우수 파생금융기관(House of the Year)으로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안정적이며 경쟁력 있는 시장 기준가격을 꾸준히 제시하며 시장에 적절한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국내 파생상품 시장 조성자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 받았고 적극적인 세일즈 및 트레이딩으로 시장 변동과 고객 수요에 대응해 온 점도 시장참여자로부터 높이 평가 받았다.

KOSDA 어워즈는 국내 파생시장 참여자 설문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엄영호 연세대 교수, 이상빈 한양대 교수, 이학균 한국자산평가 대표, 전인태 가톨릭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한편 파생시장협의회는 국내 파생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파생금융기관 간 정보 교류와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국내 파생상품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파생상품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증권부문 최우수 파생금융기관(House of the Year)으로 선정됐고 KDB대우증권이 최우수 파생금융상품상(Deal of the Year)을 차지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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