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3년 3월 모객 자료 발표…지난해 대비 22.7% 증가
지역별로는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심의 동남아가 전체 해외여행수요의 41.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중국(24.0%)과 일본(20.7%)이 뒤를 이었다. 여전히 단거리 지역 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동남아를 선택한 여행수요 비중은 1월(48.5%), 2월(45.6%) 대비 감소한 반면, 본격적인 여행시즌을 맞이한 중국은 1월(20.4%), 2월(21.1%) 대비 증가했고 유럽, 미주, 남태평양 등의 장거리 지역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지역별 증감률을 살펴보면 일본 76.1%, 유럽 34.8%, 동남아 24.9%, 남태평양은 7.5% 증가했고 미주는 5.6%, 중국은 2.2% 감소했다. 속성별로는 호텔 66%, 에어텔이 38% 증가하는 등 비수기에도 개별자유여행 속성의 상승세가 이어졌고 패키지 22%, 골프 19%, 인센티브는 10% 증가하는 등 전 속성이 고루 증가했다.
한편, 하나투어 1분기 해외여행수요는 48만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22% 증가가 예측돼, 불황에도 해외여행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 5월 해외여행수요도 전년 대비 각각 20.2%, 19.7%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 여행수요가 동남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4월 이후 중국 지역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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