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청, 민간 항공사 전용 기상 서비스 구축

- 이륙에서 착륙까지 맞춤형 기상 지원 서비스 개시

서울--(뉴스와이어)--항공기상청(청장 최치영)은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국내외 항공사의 운항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글로벌 항공기상 지원 서비스(global.kama.go.kr 또는 flight.kama.go.kr)’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회원으로 가입된 항공사를 대상으로 전 세계 영공 및 213개 주요 공항의 공역기상, 운항기상, 공항기상, 위험기상 등의 다양한 기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항공기상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항공편 입력만으로 이·착륙 공항의 기상, 비행경로 상의 모든 기상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기능은 항공사의 운항업무를 원활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서비스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국적 항공사 7개에 우선 제공하며, 단계적으로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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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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