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참살이 실습터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보건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참살이 실습터의 교육 수료생 210명 중 69%인 145명이 창·취업 됐으며, 3년 연속 참살이 실습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대구 참살이 실습터는 대구시니어체험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1년도부터 한지공예디자이너 과정, 커피바리스타 과정, 네일아티스트 과정, 웨딩플래너 과정 등을 개설해 총 210명을 교육했다.

이들 교육생 중 24명이 창업했으며, 121명이 취업에 성공해 대구 참살이 실습터는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창업사례 1>교육수료생 경북 경산시의 강 씨는 대구 참살이 실습터에서 집중적으로 창업교육을 받아 [화승한지공방]으로 창업했다. 창업 후 사업에 성공해 직원 1명을 채용했으며 중소기업청 우수사례로 선정돼 ‘2013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에도 소개된 바 있다.

<우수창업사례 2>대구 참살이 실습터에서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한 현 씨도 대구시 북구 경대로 경북대학교 근처에 참살이 커피숍 [위치스 케틀](Witch's Kettle)을 오픈했다.

현씨의 커피숍에서는 소비자의 건강과 입맛을 위해 모든 메뉴를 직접 제작해 참살이(Well-being) 경영을 하고 있다. 현 씨가 창업에 성공하는 데는 [대구 참살이 실습터]에서의 교육과 지원이 결정적이었다.

현 씨는 “참살이 실습터에서 체계적이며 실습위주의 교육을 받고 거기에 주민무료체험 참가로 현장경험을 통해 경영감각과 실전경험을 충분히 익힐 수 있어 창업과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구 참살이 실습터는 지역주민의 참살이 복지에도 힘써 총 4,30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참살이 업종 무료체험을 실시했다.

무료체험은 커피바리스타의 커피 시음, 네일케어 및 네일아트, 한지공예품 만들기, 웨딩드레스 입어보기, 웨딩플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주민에게 문화복지 기회를 확대해 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참살이 실습터 교육고정은 ‘웰빙가구리포머’, ‘두피관리사’, ‘한지공예디자이너’, ‘커피바리스타 과정’ 등 4개 과정을 개설해 130명의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기업대표들과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취업자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생 모집은 4월부터 할 계획이다.

대구시 윤상화 문화산업과장은 “참살이 실습터는 교육생들의 창업과 취업을 위해 실습 위주의 강도 높은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적응에 어려움이 없는 교육환경을 제공해 교육수료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력을 길러내는 곳”이라며 “교육 수료 후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게 대구지역 창·취업 전문 기관과 연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해 창·취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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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문화산업과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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