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창업맞춤지원사업, 창업자에 5000만원 지원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건국대 입학정보관 304호에서 ‘2013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창업 맞춤형 사업 신청을 받는다.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의 창업초기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주관기관의 기술, 인력, 장비, 공간 등 창업인프라를 활용하여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시제품제작비, 창업교육과 컨설팅 및 1:1 멘토링, 마케팅비 등의 창업활동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창업준비 공동공간 및 기자재 등을 무상 제공받을 수 있다.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이번 사업 이전에 시행된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4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등급(S)을 받은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우수한 아이디어 및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자들을 육성 중이다.
특히 505명에 이르는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의 재학생 및 졸업생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벤처창업과 정보, 통신, 생명,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창업맞춤형 사업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교육, 멘토링 등이 수시로 지원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3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의 신청방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또 개별상담을 원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4월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문가가 상주해 1:1 사업계획서작성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지닌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달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년간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의 노하우를 살려, 예비창업자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3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의 신청은 4월 11일 17시까지 창업진흥원 온라인관리시스템(https://startbiz.changupnet.go.kr/)으로 하면 된다.
※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 : 02-450-3347, http://www.kkubi.ac.kr/xe/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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