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하절기 휴가 등으로 이완된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행정공백 방지와 복무 기강을 확립하기 위하여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한다.

경상북도는 道 산하기관 및 시군을 대상으로 복무상황을 점검하며 특히, 행락지 불·탈법행위와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대책과 하절기 생활민원 처리에대한 현지 확인을 7월말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중점감찰 활동사항은 행락지 무단점유, 무허가 시설물 설치 등 법질서 문란행위, 상습침수, 산사태, 도로·하천 등 재해 위험지역의 안전대책, 하절기 방역 등 생활민원의 처리상황과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부서간 비협조나 민원처리지연, 도민생활 불편을 야기하는 복지부동·무사안일 행위, 기타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 등이다

도에서는 감찰활동 결과 지적사항은 사안에 따라 엄중 문책 조치하여 재발사례를 방지하고, 업무를적극적으로 추진하다가 발생한 것은 관용 처리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거나 우수사례 제안 등 수범공무원은 발굴하여 포상하는 등 사기를 높이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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