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비노기>만의 매력에 이제 일본 언론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넥슨(대표 김정주)의 데브캣 스튜디오(실장 김동건)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마비노기>가 최근 일본 주요 일간지인 후지산케이 비즈니스를 비롯 여러 매체에 기사화 돼 화제가 되고 있다.

7월 26일자 후지산케이 비즈니스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의 독특한 매력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이 기사는 특히, <마비노기>를 기존 전투 일변도의 온라인 게임 시장에 등장한 “가공의 세계에서 생활하는 재미있는 작품”이라 표현하며, 일본에서의 뜨거운 호응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가능성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닛케이 비즈니스 어소시에이트, 4Gamer, 패미통.com등 여러 매체들에서 <마비노기>에 대한 평가를 기사화 하고 있으며, 공통적으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애니메이션 느낌의 캐릭터 등 여타 온라인 게임과는 다른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차별점을 강조하고 있다.

<마비노기>는 인기 게임 월간지인 ‘Login’에 올 해 들어 2번 째 표지를 장식하며 일본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김동건 실장은 “일본 언론에서 이처럼 <마비노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유저에게 맞춘 로컬라이징과 지속적 업데이트로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현재 회원 수 35만 명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는 <마비노기>의 향후 행보에 더욱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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