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한국철도공사 등의 사할린 유전개발사업 참여 관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에 현 법무법인 이우 대표변호사인 정대훈 변호사를 임명했다. 임명장 수여는 오늘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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