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Macroprudential and Monetary Policies’ 국제 세미나 개최
■영란은행(Bank of England) 금통위원(1997~2000)을 역임하였으며, 굿하트의 법칙# 등 통화정책, 금융안정 및 중앙은행론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석학
# 굿하트의 법칙(Goodhart’s law, 1975년) : 경제지표의 통계적 규칙성은 그것을 정책목표로 삼고 규제를 적용하기 시작하는 순간 사라짐. 예컨데, 통화량을 어떻게 정의하든지 간에 일단 그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면 규제하기 전까지 움직이던 패턴과는 전혀 다르게 변동하게 됨
- 同 세미나는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의 기조연설■, Goodhart 교수의 공개강연, 4개 session 順으로 진행됨
각 session에서는 Goodhart 교수, Dimitrios Tsomocos 교수(Oxford大), 백웅기 교수(상명대), 장 민 실장(금융연구원), 서상원 교수(중앙대) 등 국내외 학계 인사들과 한국은행 직원들이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정책의 조화로운 운용’, ‘거시건전성 정책의 효과 분석’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임
금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석학과 함께 그 동안 중앙은행, 학계, 국제기구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해 온 거시건전성 및 통화신용 정책 관련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됨
웹사이트: http://www.b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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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거시건전성분석국
금융규제팀
조사역 류재민
02-750-6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