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공무원이 여름의류를 모아 지역내 지체장애인 시설에 전달했다.

울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공무원 불자회(회장 장광대) 주관으로 초등~고등학생이 입을 수 있는 여름의류 287점을 모아 지체 장애인 시설 3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여름의류를 모아 전달한 지체장애인 시설은 태연 재활원(북구 산하동 소재), 혜진원(언양읍 반천리 소재), 덕하 나눔터(청량면 덕하리 소재) 등이다.

시는 이 같은 공무원의 아름다운 나눔 행사를 오는 9월에는"명절 후 과일 모으기"와 "가을의류 모으기"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의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2002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7월 말 현재 총 495명이 44회에 걸쳐 1,877시간을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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