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가정보통신망 일제 점검 실시
- 5개 자치구 및 26개 사업소 광 전송장비 점검, 전송품질 및 트래픽 측정
이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인터넷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이를 위해 시는 민간통신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꾸려 오는 10일부터 3주간 구 및 국가정보통신망이 연결된 산하기관에 대해 중점점검을 벌인다.
시는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국가정보통신망의 광전송장비 정상작동 여부 뿐만 아니라 기술적, 물리적, 인적관리체계 등에 대한 종합적인 현황을 파악해 단순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중요 문제점에 대해서는 기간통신 사업자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내에 국가정보통신망에 대한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기홍 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전면 점검을 통해 국가정보통신망의 장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 서비스 개선으로 업무의 안전성과 신속성을 확보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개 자치구와 26개 사업소를 자가망 형태의 초고속 국가정보통신망으로 구성해 안정성과 생존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치구의 경우 행정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별도로 분리·운영, 보안을 한층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리실
정보화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 이한근
042-270-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