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색생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

- 오는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접수…최우수 50만원 상품권 증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생활 실천 지혜를 발굴하기 위해 ‘제3회 녹색성장·녹색생활 우수사례(수)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훼손을 줄이며, 청정에너지와 녹색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분야는 우수사례(수기)와 아이디어 2개 분야이며, 응모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이다.

응모방법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ksh5954@korea.kr)이나 우편 또는 시 경제정책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창의성 및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등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최우수(2명) 각 50만원, 우수상(4명) 각 25만원, 장려상(6명) 각 15만 원 등 상품권이 주어진다.

채택된 자료는 전 시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내년도 사업 및 녹색성장 2차 5개년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경제정책과 에너지담당(☎270-3564)로 문의하면 된다.

강철구 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지구온난화 및 대기 및 수질오염 등을 해결하고 실천하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것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선작 발표는 오는 6월 28일 시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7월중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에너지담당 김신혜
042-270-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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